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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7년차에도 방귀 트지 않은 연예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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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 20-11-11 10:35 조회 52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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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63·사진)이 남편 이무송(61)과 아직 방귀를 트지 않았다고 방송에서 고백했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노사연·사봉 자매,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 상추(본명 이상철)-쇼래(〃 소준섭)가 출연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출연진과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은 2018년 결혼한 쇼리에게 “신혼 때와 달라진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

 

쇼리는 “달라진 것이 몇가지 있는데, 방귀는 시원하게 텄다”며 “1년 넘으니 새 나오더라”고 답했다.

 

이어 “소리가 걸리고 나서부터는 편해졌다”며 “아내도 트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방송인은 박명수는 노사연·사봉 자매에게 “결혼 2년이면 쇼리처럼 되느냐”고 질문했다.

 

먼저 노사봉은 “저도 방귀를 튼 지 10년 정도밖에 안 됐다”며 “어쩌다 보니 편하게 ‘뿅’ 하고 나오더라”고 답하며 쇼리의 사연에 공감했다.

 

그에 반해 노사연은 “우리는 아직도 방귀를 안 텄다”고 털어놨다. 

 

노사연은 1994년 이무송과 결혼해 올해로 결혼 27년차에 접어들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이들이 아직도 방귀를 트지 않은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 노사연의 고백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후 진행된 패널들과의 퀴즈 대결에서 쇼리는 존·맥 형제에게 ’선전포고’를 하며 지난날의 패배를 배로 갚기 위해 이를 갈았다는 후문.

 

쇼리와 존·맥 형제의 불꽃 튀는 퀴즈 대결과 노사연의 ‘충격’ 고백은 11일 오후 8시3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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